부산광역자활센터, 부산다움 자활사업 방향 모색 심포지엄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자활센터(센터장 김종곤)는 (사)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최치훈)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삶의 질 향상과 자활정책 변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미래 10년 자활사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고자 ‘부산다움 자활사업 방향 모색 심포지엄’을 6월 26일 오후 2시30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은 제1부 개회식 및 기조강연, 제2부 주제발표 및 토론 등으로 실시된다. 개회식은 김종곤 부산지역자활센터장의 경과보고, 백운현 부산시 정무특별보좌관의 축사, 우리의 다짐 낭독 등으로 진행되며 이어 고형우 보건복지부 자립지원과장이 ‘자활사업의 현황과 정책대응’ 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게 된다.

제2부 주제발표 및 토론은 김영종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되며 ‘부산자활, 걸어온 10년의 평가와 나아갈 10년의 과제’를 주제로 초의수 신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이어서 이성숙 부산시 시의원, 김명선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임 호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희영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정책위원이 부산다움 자활사업의 성과와 역할 재정립과 향후 자활발전 방향모색을 위한 토론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부산광역자활센터 김종곤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0여 년간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립·자활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던 자활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10년 자활사업의 바람직한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전하고,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부산다움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산광역자활센터는 이번 심포지엄이 부산지역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과 바람직한 자활사업 방향 모색을 위한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기관 및 자활담당 공무원을 비롯한 부산시민의 많은 관심을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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