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로사업비 232억원 추가확보

- 주요사업 중점 투자로 도로망 조기 개통 및 지역 균형 발전 기대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제255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도로망 구축사업 예산은 당초예산보다 232억원 늘어난 2,192억원을 확보하여,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한 지방경제를 부양하고,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추진 중인 공사의 조속한 완공을 목표로 보상 및 문화재 발굴 등으로 부진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사업비 조정하여 보상 등 사업이 원활한 사업장으로 사업비를 증액하여 편성하였으며, 교통애로구간, 교통망 연계구간 등에 대하여 집중하는 등 짜임새 있는 도로투자가 되도록 하였다.

금번 추경에 증액된 도로분야사업은 16개 지구, 138.54km, 232억원이다.

① 국가지원지방도 사업은 6개지구, 74.77㎞, 188억원
② 지방도사업은 9개 지구, 31.45㎞, 95억원
③ 특별교부세 사업 1개지구, 2.5㎞, 10억원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추경예산 편성에 있어 매년 현충일(6.6) 전후로 성묘객들로 인한 교통 혼잡을 조기 해소하기 위해 영천호국원진입도로 개설사업을 추가 확보했다.

또한, 2013년 국가지원사업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중앙부처와 지역출신 국회의원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 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도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도로철도과
김복순
053-950-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