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노사 교육훈련·복지증진 프로그램’ 공모
본 지원사업은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사전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청하면, 전라북도에서 그 소요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노사가 합심하여 사업장내 제반 노사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생산성 향상 등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프로그램은 근로자 참여 증진·노사 파트너십 강화 사업, 노사 일체감 조성을 위한 화합행사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작업장 혁신 교육 등 사업장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도내 소개 사업장별 노동조합 및 사업주이며, 대기업 1개사, 중견기업 2개사, 중소기업 3개사 등 총 6개 기업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 대기업 : 종업원 300인 이상, 중견기업 : 100인 이상∼300인 미만, 중소기업 : 100인 미만
접수된 사업계획은 7월중에 전라북도 노사민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선정된 기업에는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 대 기 업 : 1개사 1,500만원, 중견기업 : 2개사 각 1,000만원
중소기업 : 3개사 각 500만원
전북도 관계자는 “‘노사교육훈련·복지증진 프로그램지원’ 사업은 2007년부터 시작해 2011년까지 47개 기업에 총 4억3천5백만원을 지원했다”면서 “배려와 양보의 노사문화 확립으로 전라북도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많은 기업체에서 응모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사업 희망자는 전라북도 홈페이지(www.jb.g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 받아 6월 29일까지 기업지원과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기업지원과(280-3962)에 문의하면 된다.
※ 그 간 주요 프로그램 지원 내용
- (워크숍·교육) 벽 없는 조직 워크숍, 노사와 ‘위기를 곧 기회로’ 공존공영을 위한 공동체 운영 등
- (단합대회) 근로자 부모 효 행사, 노사 등반대회, 지역 봉사활동, 가족 한마음캠프 등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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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일자리본부
기업지원과
최찬호
063-280-3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