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림IT 컨퍼런스·경진대회’개최

- 26~27일, 대전컨벤션센터서 ‘산림분야’ 최첨단 정보기술 한자리에

대전--(뉴스와이어)--산림 정보기술의 활용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림분야 정보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2산림 IT 컨퍼런스·경진대회’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의 산림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연구원, 대학 교수 및 학생, 관련기업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2012 산림IT 컨퍼런스·경진대회’는 급속한 IT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산림분야의 신기술 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산림관리 강국 기반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주요 행사내용은 국가정보화 정책소개, 산림분야 IT·GIS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산림정보기술 세미나 등이 잇따라 열린다.

이와 함께 IT·GIS·GPS·RS·모바일 관련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산림분야의 다양한 정보기술을 전시하는 부스 40여개도 운영된다.

경진대회 결과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2명을 선발해 각각 상금 100만원, 50만원, 40만원, 30만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이 수여된다.

또 아이디어 상 3명에게는 학회장 상장과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일토 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정보화 시대에 산림분야의 다양한 정보기술을 공유하고, 산림의 과학적 관리와 경영을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한 행사”라며 “산림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과 시민들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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