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교류재단 서포터즈, 국제교류 활동에 박차
부산국제교류재단 서포터즈는 6월 27일 오후 6시30분 사직야구장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경기 관람 및 교류회를 시작으로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아, 머라카노! 부산말 사투리 배우기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과 ‘한국에 유학중인 외국인’간의 교류 간담회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문화팀, 교류회팀, 강연회팀’ 등 팀별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부산’의 위상을 드높여 나갈 계획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 서포터즈는 국제교류에 관심이 많고 블로그 등 온라인상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부산소재 대학생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개성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차별화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1기 활동을 시작하는 올해는 11월까지 활동하며, 향후, 1년에 한 기수씩 선발돼 정기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부산국제교류재단은 7개월간의 활동 결과를 평가한 후 우수 활동자를 표창 및 포상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국제교류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결성된 서포터즈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의 홍보대사로서, 대학생의 시각에서 국제교류사업을 활성화하는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부산국제교류재단 서포터즈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내·외국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SNS 영역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부산국제교류재단 사업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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