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도 분양훈풍…진주 ‘더 퀸즈 웰가’ 3순위 최고 32.56대 1 기록

- 3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32.56대 1, 평균 2.74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

- 여성특화, 교육특화 아파트로 84㎡이하 중소형타입 92% 차지

- 전용 3.3㎡당 650~770만원대, 당첨자발표 28일(목), 계약기간 7월3일(화)~5일(목)

진주--(뉴스와이어)--흥한주택종합건설은 22일(금)에 ‘더 퀸즈 웰가’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최고 32.56대 1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돼 지방분양 훈풍을 이어갔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더 퀸즈웰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248가구 모집에 3,425명이 몰려 평균 2.7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감됐다. 특히 75㎡ C2타입의 3순위 경우 16명 모집에 521명이 몰려 최고 32.56대 1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1순위에서는 58㎡ A2타입은 2.17대 1, 66㎡ B1타입은 2.08대 1, 65㎡ B2타입은 1.35대 1로 마감되어 중소형 타입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더 퀸즈웰가 분양 관계자는 “더 퀸즈 웰가의 경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교육과 여성을 특화한 아파트로 단지 내 종로M스쿨을 비롯한 명문 학원이 입점하는 ‘웰가 프라이빗 스쿨(Wellga Private School)’ 교육센터와 여성 전용 커뮤니티인 ‘퀸즈 센터(Queens Center)’가 설계되어 분양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었다”며, “특히, 58~84㎡의 중소형 면적이 전체의 92%나 차지해 실 수요자들을 공략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더 퀸즈웰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8~112㎡ 총 1,308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특히, 사업지가 입지한 평거지구의 경우 진주 최고의 인구밀집지역으로 우수한 생활환경과 교육환경,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진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이다.

펜트하우스 6가구를 제외한 분양가는 전용면적 3.3㎡당 650~770만원대며,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되어 3.3㎡당 20~30만원 정도를 절감 할 수 있어 경제적인 이점까지 누릴 수 있으며, 계약금 분할제를 시행함으로써 계약자들의 부담감을 들어 주었다.

당첨자발표는 28일(목)이며, 계약기간은 7월 3일(화)~5일(목)이다.

모델하우스는 경남 진주시 평거동 원정 로얄팰리스 옆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번호 : 055- 741- 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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