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7월 1일부터 ‘개문영업행위’ 단속 실시
- 위반업소 적발 시 과태료 부과 (50~300만원)
냉방기 가동 시 문을 닫고 영업할 때보다 전력이 최대 3.4배 낭비되는 개문(開門)영업행위 근절을 위하여 6월까지는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하였으나, 7월 1일 부터는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위반횟수에 따라 (1회)50만원 ⇨ (2회)100만원 ⇨ (3회)200만원 ⇨ (4회)300만원이 부과된다.
냉방기를 가동하면서 개문(開門) 영업행위 금지대상은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영업활동을 하는 매장, 상가, 점포, 건물 등에 적용되는바, 주요 단속대상 행위는 냉방기를 가동하면서
- 자동문을 개방한 상태로 전원을 차단하는 행위
- 수동문을 개방상태로 고정시켜 놓고 영업하는 행위
- 출입문을 철거하고 영업하는 행위
- 외기를 차단할 수 없는 출입문을 설치하고 영업하는 행위
- 에어커튼을 가동하면서 출입문을 개방하는 행위 등이다.
전북도는 8월까지 예비전력은 수요관리 등의 조치가 없다면 400만㎾를 지속적으로 밑돌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이 국가적 위기에 대한 인식과 함께 에너지 절약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하계 전력피크 절감을 위하여 전력 사용이 특히 많은 오후 2시~5시 에는 냉방기 사용을 자제해 주고,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4대 실천운동 “아싸 가자!”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싸 가자!”(Yes, Let‘s go) ⇒ 100만㎾ 절전 달성운동
① 아끼자 “25시” - 전력수요가 가장 많은 2시~5시 사이에 전기를 아낍시다.
② 사랑한다 “26도” - 실내온도는 건강온도인 26℃ 이상으로 유지합시다.
③ 가볍다“휘들옷” - 휘들옥(간편복장“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내려갑니다.
④ 자~뽑자“플러그” - 전기제품을 꺼도 플러그를 뽑지 않으면 6%의 전기가 낭비됩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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