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름철 풍수해대비 재난상황 대응체계 유지
- 여름철 자연재난피해 최소화 위해 대비태세 강화
※ 자연대책 추진 : 2012.5.15 ~ 10.15
시는 지난 4월부터 재해취약시설 점검과 정비 등을 실시하였고, 5월에는 소방방재청, 국토해양부 등과 여름철 사전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해 미진한 사항을 보완해 왔다.
앞으로도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대한 지속적인 확인과 점검을 통해 풍수해로 인한 단 한건의 재해 발생 요인도 없도록 차단할 계획이다.
한편, 이병록 행정부시장과 박청웅 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5, 6월중 급경사지위험지역, 재해위험지구, 배수펌프장 등 우수기 재난위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요 공종의 우기전마무리, 배수펌프장 등의 전력수급상황관리, 비상근무태세 등 현장의 완벽한 대응태세를 주문했다.
또한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처하기 위해 기상정보 예비특보단계부터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신속한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작동하는 등 재난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광주시 방재관리과 관계자는 자연재해 요인들인 태풍과 집중호우 등은 인력으로 막을 수 없지만 사전에 충분히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면서, 나날이 그 강도와 규모를 더해가는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생활주변의 재해 취약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풍수해 피해 발생시 피해액의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는 등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했다.
< 시민 협조사항 >
- 호우가 예상될 때에는 주택의 하수구와 집 주변의 배수구를 점검
- 침수나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은 대피장소와 비상연락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물이 집안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
-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등은 수시로 점검
- 특히 풍수해 피해가 잦은 주택과 온실 등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복구기준액 대비 최대 90%까지 보상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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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방재관리과
재난관리담당 선종삼
062-613-4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