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취약계층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지원
- 선천성 고도 난청 신생아 발생률 1000명당 1~3명
선천성 난청은 완치될 수 없어 청각장애인으로 성장하지만, 출생직 후 재활치료를 시작하면 언어, 학습장애가 최소화 돼 정상에 가깝게 성장할 수 있어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함.
이는 도내 출생아가 한해 약 1만 5천명 정도인 가운데 10%인 최저생계비 200%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1차 신생아 청각선별검진 비용과 1차 검진 시 재검으로 판정된 경우 난청 확진 검사비를 지원.
신생아 난청 발생률은 1000명당 1~3명으로 청력을 손실한 영유아는 소리 자극의 감소로 언어 및 지능장애를 겪을 수도 있어 선천성 난청 여부는 출생 직후부터 기기를 활용한 선별검사로 확인 가능하니 늦여도 1개월 이내 청력검사를 실시 하는게 효과적임.
1차 검진인 자동청성뇌간반응검사와 자동이음향방사검사의 경우 아기가 잠든 약 10분 동안 기기 센서를 아기의 이마와 귀 등에 붙이는 간편한 방법으로 청력을 측정.
우리도내 청각 선별검사 의료기관은 26개 산부인과를 포함한 병의원에서 실시하고 난청 확진검사 의료기관은 3개 종합병원에서 실시.
출산 후 1개월 이내에 임산부수첩 또는 건강보험카드 등 서류를 준비해 보건소에 신청하면 지정기관에서 사용하는 무료검사 쿠폰을 받을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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