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 46.5%가 여가활동으로 여행 꼽아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민은 여가 활동으로 ‘여행’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2011 경기도 도민생활 및 의식조사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민은 46.5%가 여가활동으로 여행을 꼽았으며 스포츠 활동 및 관람이 26.6%, 자기계발 10.8%, 사회활동 8.2%, TV· DVD시청 5.7%, 기타 2.2% 순으로 나타났다.

2011 통계청 사회조사에서는 경기도민의 64.6%가 지난 1년간 국내관광여행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외여행을 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18.1%로 집계됐다.

여가활용 만족도에 있어서는 보통이 47.3%, 약간 불만족이 24.4%, 약간 만족 16.1% 순이었으며 여가활용 불만족 이유로는 ‘경제적 부담(61.8%)’, ‘시간부족(24.2%)’, ‘건강·체력부족(5.9%)’, ‘적당한 취미가 없어서(3.0%)’ 등을 꼽았다.

경기도에서는 도민의 문화적 욕구충족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도농교류 농어촌체험투어(www.ggaf.or.kr/tour)’ 및 ’체험봉사여행 손가樂 발가樂(www.eduvoluntour.com)’등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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