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7-07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金雙秀/www.lge.com)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하드디스크 일체형 PDP TV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이동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42인치/50인치/60인치 하드디스크 일체형 PDP TV 등으로 구성된 이동체험관은 지난 6월부터 전국 수도권 및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순회하고 있다.

‘LG전자 이동체험관’은 일반 버스를 특수 개조한 차량으로 디지털TV의 첨단기능과 선명한 화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LG전자는 총 4대의 이동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방문고객이 2,500명을 넘는 등 제품 홍보 및 판매 확대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이동체험관은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는 젊은층, 여성들이 운집하는 백화점, 할인점, 대학가, 각종 스포 츠 경기장, 아파트 단지 등에서 ‘움직이는 대리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동체험관의 대표제품인 하드디스크 일체형 PDP TV는 160GB 하드디스크가 내장돼 TV를 켜는 순간부터 1시간 분량 의 방송이 자동으로 녹화되는 ‘타임시프트’ 기능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5월 초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 42인치 하드디스크 일체형 PDP TV는 월 2,000대, 50인치 PDP TV는 월 1,500 대 가량 판매되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예술의 전당에서 8월 말까지 열리는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에 전시돼 메모리와 HDR(Hard Disk Recorder) 기능을 이용해 명화 30여 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관람객이 원할 경우 관람객의 메모리카드에 명 화 이미지를 담아 갈 수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한국마케팅부문장 강신익 부사장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마케팅은 제품홍보 효과뿐 아니라 실판매 에도 효과적이며 이를 더욱 활성화 할 것”이라며 “앞으로 하드디스크 일체형 제품을 PDP TV의 주력제품으로 적 극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고화질의 HD TV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디지털 TV 제품에 대한 이해 도,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03년부터 ‘LG전자 이동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연락처

나주영 3777-3630/010-390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