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반기 구인인원과 부족인원 모두 증가

서울--(뉴스와이어)--금년 1/4분기 구인인원은 581천명, 채용인원은 493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6%, 6.5% 증가

※ ‘11.1/4분기 구인인원 577천명, 채용인원 463천명

사업체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 사업체는 구인인원 486천명, 채용인원 404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2%, 9.4% 증가했으며, 300인 이상 규모 사업체의 구인인원은 94천명, 채용인원은 8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0%, 5.0% 감소

‘12.1/4분기 중 적극적인 구인에도 불구하고 충원하지 못한 미충원인원은 88천명으로 전년동기(114천명) 보다 23.0% 감소하였으며, 미충원율도 15.2%로 전년동기(19.8%) 보다 4.6%p 감소

※ 미충원율 = [미충원인원/구인인원]×100

미충원 사유는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23.0%), ‘구직자가 기피하는 직종이기 때문’ (18.0%)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직능수준이 높은 직무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체에서는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학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 (32.0%)의 사유로 채용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현재(‘12.4.1)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 및 생산활동을 위하여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력(부족인원)은 280천명으로 전년동기(264천명)대비 6.2% 증가하고, 인력부족률은 3.0%로 전년동기(2.9%)대비 0.1%p 증가

※ 인력부족률: [부족인원/(부족인원+현원)]×100

아울러, ‘12년 2/4분기부터 4/4분기까지 채용계획인원은 302천명으로 전년동기(277천명)대비 8.9% 증가

*주: 모든 통계자료는 세목과 총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계가 총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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