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먹는 물 부족 시군에 생수 6,600박스 지원

-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지원받은 생수, 4개 시군에 배부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7일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지원받은 생수 6,600박스(박스당, 2ℓ 6개입)를 가뭄으로 인해 먹는 물이 부족한 서산시와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유래가 없는 가뭄과 저수량의 고갈로 인해 식수는 물론 생활용수의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에 도움을 주고자 협회에서 지원받은 생수를 시군에 28일 배송하게 된다.

한편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런 재해로 힘들어 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방송사, 신문사 등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설립한 민간봉사단체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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