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화그룹은 오는 8일부터 3회에 걸쳐 인천, 대전, 울산지역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천사들과 나누는 한 여름밤의 꿈’이란 공연을 마련해 보호시설 아동 및 노인, 지역주민 등 3,500여명을 초청한다.

한화그룹은 소외된 지역 주민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을 통한 화합의 메시지를 통해 문화지원에 적극적인 감성적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에는 8일 인천과 9일 대전, 16일 울산에서 세계적인 어린이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는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45년동안 국내외 40여국에서 4,500회 공연 개최)의 맑고 아름다운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지역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하는 공연이 열리는 등 아이들과 노인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좋은 추억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화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난해 천안, 대전, 창원, 여수, 속초 등 5곳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돼, 올해 공연장 규모를 확대했다.

한화그룹은 ‘찾아가는 음악회’뿐 아니라 국내최대 규모의 교향악축제를 지난 2000년부터 단독 협찬하고 있으며, 지난 5월31일부터 6월30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2005 교향악 축제’는 3만 여명이 관람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공연일시 및 장소
- 7월8일(금) 오후7시30분 인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 7월9일(토) 오후7시 대전 엑스포아트홀
- 7월16일(토) 오후7시 울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월드비전 선명회어린이합창단
- 1960년 월드비전 설립자인 밥피어스목사와 한경직 목사에 의해 창단
- 45년동안 국내외 40여 국에서 4500회 공연 개최
- 국제우호 및 민간외교 사절단으로 활동


한화그룹 개요
한화는 1952년 화약 제조업체로 창업한 이래 제조ㆍ건설, 금융, 서비스ㆍ레저 부문 등으로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이루며 견고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재 53개의 국내 계열사와 78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1년 말 기준 자산 총액 101조 원, 매출액 35조원을 달성한 한국 10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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