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 학교급식 현장 방문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여름철 학교 급식 식중독 사고 예방과 급식 실태 현황파악을 위해 이희성 식약청장이 6월 28일 서울 여의도 여자고등학교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학교 급식 현장을 점검하여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집단 식중독 발생을 적극 차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식약청장은 방문 학교의 급식소 내 식재료의 검수·보관, 전처리 및 조리 상태를 확인·점검 하고 학생 배식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급식 관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식약청은 여름철 본청 및 지방청 주요 간부들이 학교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서울식약청 등 6개 지방청은 지방청장이 관내 학교 급식소를 수시 방문한다.

또한 각 사업국 국장 및 과장급 간부가 전국 학교급식소에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희성 식약청장은 이날 방문한 학교급식 현장에서 “고온 다습한 여름철 학생들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학교 급식소 관계자는 식재료 관리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식중독 예방에 대해 거듭 강조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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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식중독예방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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