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일반어초는 그동안 시험시설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어초로써, 각 해역특성에 따라 황토, 강제 등 친환경소재로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번에 시험어초로 선정된 강제어초는 일정지역에 2년간 제한시설후 효과가 입증되면 일반어초로 전환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개발된 사각어초, 강제어초, 세라믹어초 등 27개종의 어초와 이번에 새로 선정된 어초들외에도 현재 15종의 어초가 시험·연구중에 있어 오는 2010년까지 50종의 친환경어초를 확대·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공어초사업은 시설 3년후 비시설어장의 2~3배 어획효과, 13년 경과후 투자비 회수, 30년 경과후 16배 수익을 얻는 고부가가치사업으로, 지난 해인 2004년까지 총시설적지 30만7,000ha중 18만1,000ha에 어초가 만들어진 상태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go.kr
연락처
강지해 02-3148-6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