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수슬러지 감량화시설 시범사업 추진
- 슬러지케익 일일 100톤 발생량 중 40% 이상 감량
슬러지 감량화 시설은 슬러지 해양배출이 지난 1월부터 금지되면서 발생 슬러지 처리비용이 매년 100억 원 이상 소요되고 한정된 육상처리업체와 처리비용 상승에 따라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처리대책이 필요함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슬러지 감량화 사업은 발생슬러지(케이크 기준) 100톤을 40%이상 감량하기 위해 90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기존 소화조 개선과 슬러지 처리공정에 신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는 경제성분석 결과 7년 이내에 투자예산 회수가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되는 사업이다.
시는 슬러지 감량화 사업에 우수한 기술 도입과 책임시공을 위해 건설기술 공모방법으로 시공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 업체선정 시 새로운 기술과 경제성, 환경성 등 종합적인 내용을 전문가 평가를 통해 검토, 대전하수처리장에 가장 적합한 공법이 선정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슬러지감량화시설이 설치되면 되면 매년 14억 원 이상의 운영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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