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상장기업 공시이행실태 사후 점검 지속 실시
* 일반법인 945사, 외국법인 10사, 스펙 13사(‘12년 신규상장기업 7사 제외)
그 결과 6월 28일 코스닥상장기업 10사(수시공시이행실태점검 6사, 실적예측공시 사후심사 4사)에 대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하고, 위반사항이 경미하거나, 타 공시를 통하여 내용이 확인 가능한 13사에 대하여는 향후 성실공시이행 및 실적예측공시 관련 주의를 촉구하였음
금번 ‘11년도 수시공시이행실태 점검결과 적발된 공시의무 위반건수는 ’09년 및 ‘10년 대비(건수기준) 다소 감소하였으며,
* (수시공시이행실태 점검결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기업)
: ‘10년 (12사 22건) → ‘11년 (4사 10건) → ‘12년 (6사 7건)
금년 들어 5월말까지 전체 코스닥상장법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건수는 총 37사 39건으로 전년 동기(45사 52건) 대비 25%(건수기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또한, ‘11년도 실적예측 공시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점검 결과, ‘11년의 경우 102사가 실적예측공시를 하여 ’10년(96사)에 비해 소폭 증가 하였으며, 매출액 오차율 50%이상 과다기업 또는 영업이익 적자전환 기업에 해당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된 법인은 ‘10년 8사에 비해 ’11년은 4사로 대폭 감소함으로써 대부분의 상장법인이 성실공시를 수행하고 있음*
* (매출액오차율 △50%이상) ‘10년 4사(4.1%) → ’11년 3사(2.9%)
(영업이익 적자전환) ‘10년 7사(7.7%) → ’11년 5사(5.1%)
(실적예측으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기업) ‘10년 8사 → ‘11년 4사
(지정예고법인 평균 매출오차율) ‘10년 △44.8% → ‘11년 △31.0%
(지정예고법인 평균 영업이익 오차율) ‘10년 △198.3% → ‘11년 △180.2%
그러나, 지나치게 낙관적인 매출성장율 및 영업이익율 가정에 따른 예측공시로 투자자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기업도 일부 있어 실적예측에 있어 보다 합리적인 추정을 통해 공시할 필요성이 있음
코스닥시장본부는 향후에도 상장기업의 공시자율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되, 공시위반 여부·기 공시한 사항의 실제 이행 여부 및 공시내용의 진위 여부 등에 대해 지속적인 확인을 통하여, 불성실공시 근절 및 투자자에 대한 적시 정보제공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며,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예측정보가 제공되어 코스닥시장의 신뢰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실적예측공시에 대한 계도, 정정요청, 점검, 제재 및 포상을 통해 성실공시를 유도할 계획임
한국거래소(KRX)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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