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조사료 생산 특구에 도내조합 3개소 선정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조사료 재배의 규모화, 집단화를 통한 조사료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강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조사료 생산특구에 전주김제완주축협 등 3개소가 선정됬다고 밝혔다.

- 전주김제완주축협 : 1,600ha, 동진강낙협 640ha, 동군산·대아농협 510ha

이번에 선정된 군산·김제 등 3개의 조사료 생산특구에서는 매간 55천톤의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여 관내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조사료생산 선도 단지로서 지역 양축농가에 조사료재배기술 전파등을 담당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번에 선정된 조사료생산 특구에 대하여는 2013년부터 풀사료 수확제조비, 조사료 경영체장비, 종자구입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특구활성화를 기할 계획으로 세부 지원계획에 대하여는 농식품부에서 예산부처와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북도는 축산농가의 자급조사료 생산 이용을 통한 사료비 절감 및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사업비로 국비 167억원을 포함해 모두 701억원을 투입하여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여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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