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7월 6일 KTF 신작 ‘냐옹타이쿤’ 서비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중고생들 사이에서 휴대폰 타이쿤 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붕어빵타이쿤’을 시작으로 활성화된 타이쿤 시장은 이어 ‘짜요짜요타이쿤’을 거쳐 인기 절정에 이르게 되었지만 그 후, 이렇다할 만 한 인기작이 등장하지 못하여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
하지만 게임빌은 여성 층과 초보자들을 타깃으로 한 ‘냐옹타이쿤’을 선보여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SK텔레콤에 출시된 이래, 5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7천 건을 넘기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하루 최고 다운로드 2천 건을 기록 중인 ‘냐옹타이쿤(일명 ‘냐타’ à ‘야타’ 아님.)는 타이쿤 게임의 인기요소인 동물 캐릭터를 반영하여 깜찍한 고양이를 등장시킨다.
앙증맞은 고양이의 재치있는 입담, 더불어 쉬운 조작법에 여성 유저와 초보 층이 큰 호응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냐타’는 실제로 모바일게임 전문 커뮤니티 핸디게임에서 이 주의 게임평 최다 점수인 9.5점(10점 만점)을 받으며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냐타’가 이렇게 인기있는 이유는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와 게임
성, 그래픽으로 손꼽히고 있다.
핸디게임에서 ID ‘마이넴쑨♡’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는 ‘10점 : 너무너무 귀여운 냐옹소리~ 참신한 아이디어와 귀여운 그래픽에 점수를 ㅋㅋㅋ’이란 평을 하였으며, 그 밖에도 ‘10점 : 10점이 널렸네 -_- 대
세에 따를수 밖에 오늘 아빠폰으로 받아봐야지 (OI놈의인기란)’, ‘10점 : 친구폰으로 30분해봤는데 최고임 짜타만큼 땅김 (미니고치ㅡ-★)’, ‘10점 : 재밌는데요..ㅎㅎ 그래픽도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도 그렇고 사
운드도..ㅎ 공구로 받길 잘한..^^ (수정님♡)’ 등 다양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게임빌의 하반기 라인업 첫번째 게임인 ‘냐옹타이쿤’은 게임빌이 처음으로 타이쿤(경영) 게임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어서 출시 전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게임빌은 이 분위기를 살려 라이트 유
저들을 집중 공략하여 정체된 기존 타이쿤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게임빌은 KTF 신작 ‘냐옹타이쿤’ 출시를 기념하여 ‘냐옹이가 100% 쏜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7.31) 이 이벤트에서는 랭킹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페르시안 고양이’, ‘nano eggs’, ‘고양이반지’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신작 ‘냐옹타이쿤’은 7월 중에 LG텔레콤에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정보이용료는 2,000원이며, 아래 경로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사이트(www.gamevil.com)를 참고하자.
다운로드경로
1) **555 + 통화 > 냐옹타이쿤
2) SKT : Nate > 게임Zone > 경영/연애/뮤직 > 냐옹타이쿤
3) 멀티팩 >> 자료실(모빌샵) >> 1.게임 >> RPG/타이쿤/시뮬 >> 전략/연애/육성시뮬 >> 냐옹타이쿤
게임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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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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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