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어린아이들만 좋아하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노인복지회관을 통하여 컴퓨터를 배우고 보니 손자-녀들에게 e-mail도 보낼 수 있고 간단한 문서 편집도 할 수 있어 본인도 자랑스럽고 자녀 가족들도 신세대로 좋은평을 해주어 너무 좋습니다“ 라고 대한노인회인천광역시연합회에서 컴퓨터교육을 받고 있는 김태희(가명 67세)씨의 흐믓한 소감이다 최근들어 컴맹 노인들에게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려주는 일명 “실버컴퓨터교실”이 노인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각 노인복지관,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실시하는 컴퓨터 교육이 인기가 제일 많아 신청 후 기다려야 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고령화사회에 진입, 노인인구가 급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노인분들에게 적합한 노인정보화교육을 통하여 노인들이 적합한 일자리를 구할경우에 컴퓨터를 이용한 문서 편집 등 실질적 도움이 됨은 물론, 노년의 또 다른 배움의 세계를 접할 수 있음에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교육과정으로는 초보단계로 기초교육부터 실시하여 홈페이지 관리단계에 이르기까지 교육이 실시되고 있어 일반적으로 기초과정을 이수 후 중급과정 까지도 열심히 배움을 연결하는 분들이 계셔서 드디어 인천시 노인분들도 컴맹탈출시대가 도래하여 국제화항구도시에 걸맞는 준비를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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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관실 032-440-2030 가정청소년과 주책임자 : 노인복지담당 정관희 담 당자 : 지방사회복지주사보 박은경 (행정) 3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