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2 재난안전네트워크 핵심관계자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속 회원단체·기관간 상호 결속을 다지고,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단위 재난안전네트워크와 23개 시·군단위 재난안전네트워크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재난관련 민간단체간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풀뿌리재난안전네트워크 운영기법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과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재난안전문제를 게임과 토론으로 풀어가는 상황판단방재게임을 실시하여 핵심관계자의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재난안전네트워크의 미래 발전 방안과 지역민의 안전문화 선진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의견수렴을 통해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한편,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는 재난의 예방 및 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관리의 전 과정에 있어서 각 기관·단체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조정·협력 등으로 효율적인 재난안전 활동을 수행하고, 도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2006년 11월 도단위 단체가 결성되고, 2008년 5월에는 23개 시·군단위 단체가 결성됨으로서 지역사회의 재난안전 협의체계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도내 전역에서 80만 안전지킴이가 취약시기별 안전문화캠페인, 물놀이 안전관리 활동, 취약지역 예찰 및 재난피해복구활동 등 불철주야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재난은 지구온난화와 다양하고 복잡해진 현대사회의 환경변화에 따라 새로운 영역으로 변화되고 대형화 추세에 있어 정부나 지자체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도민 각계각층의 힘과 지혜를 모아 풀뿌리 재난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행정지원국
안전정책과
우승수
053-950-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