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수해복구사업 조기 완료로 장마 철저 대비
2011년 수해복구사업은 복구사업비가 확정된 후 국비 및 지방비 예산을 확보하여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사업자를 선정한 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는데 우수기 이전인 6월말까지 완료되어야 재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시간적 목표 아래 부실공사를 방지하면서 사업을 추진해야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전라북도청과 시군은 T/F팀을 구성(수해복구공사 지도반, 주택복구지원반, 설계지원반, 수해복구계약담당반, 편입토지용지보상추진반)하여 분야별로 효율적인 수해복구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사업추진의 주간보고체계, 도청간부 현장 지도를 3~4월은 주1회 이상, 수해복구가 막바지에 이르는 5~6월에는 주2회 이상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사항과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장애 요인을 해결하였고, 스마트 행정의 일환으로 스마트폰을 이용 현장 상황을 사진 등으로 실시간 알 수 있도록 구축하여 부실시공 방지 등 지도 점검을 추진해 왔다.
또한 김완주 도지사는 금년 3월 23일 작년에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정읍 수해복구현장을 방문하여 수해피해 주민들의 위로와 정읍시 공무원 및 현장관계자들의 수해복구 추진을 독려하였으며, 행정부지사는 4월 24일 정읍 척곡저수지 현장사무실에서 시군 부단체장 및 수해복구사업 현장소장들과의 수해복구사업 조기완료 대책회의를 추진하여 현장의 문제점 및 부실시공방지에 힘썼다.
금년 수해복구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완료된 사업장의 재해취약지역인 교량 등 주요구조물 등을 수시로 점검·정비하고, 돌발 기상에 대비하여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유사시 긴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쳬계를 갖추어 장마철 재해 예방을 철저히 하여 도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치수방재과
063-280-2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