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맥주 수출입 동향
- 최근 3년간 수출은 56.3%, 수입은 57.3% 각각 증가
- 올해 5월까지의 누계치는 수출은 16.7%, 수입은 27.3% 증가
수입맥주 가격은 국산 수출 맥주에 비해 약 132% 수준(’11년 기준)
최근 3년간 對일본 수출 40배 증가, 최대수출대상국은 홍콩으로 지난해 전체 수출의 39% 차지
- 對일본 수출은 ’09년 527천병 규모에서 ’11년 21,162천병으로 무려 3,916% 폭증(40배↑) (※1병=500㎖ 기준)
- ’11년 현재 최대수출대상국은 홍콩으로, 전체수출의 38.5% 비중을 차지하며, 대부분 OEM 방식에 의존
<수 출>
최근 3년간 맥주 수출 56% 증가, 작년에 1억 7천만 병 수출
(규 모) 최근 3년간 수출액 56% 증가, 올해 5월까지 누계는 전년 대비 17% 증가
- 최근 3년간 수출시장규모는 ’09년 41,831천불에서 ‘11년 65,397천불로 56.3% 확대
-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25%씩 증가한 결과임
- 최근 3년간 월별 수출동향을 살펴보면, 여름시즌(6月∼8月, 3개월간)의 수출실적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계절성을 지님
(수출단가) ’11년 기준 평균수출단가는 500ml용량 1병당 0.38달러 수준으로, 최근 3년간 2.5% 상승
(대상국) 최대수출대상국은 홍콩(39%), 홍콩수출의 대부분(98%)은 OEM 방식, 최근 3년간 對일본 수출량 대폭(약 40배) 증가
<수 입>
최근 3년간 맥주 수입 57% 증가, 작년 한해 약 1억 2천만 병 수입
(규 모) 최근 3년간 수입액 57.3% 증가, 올해 5월까지 누계는 전년 대비 27% 증가
- 최근 3년간 수입시장규모는 ’09년 37,156천불에서 ‘11년 58,445천불로 57.3% 확대
- 이는, 국내 수입시장이 최근 3년간 연평균 25.4%씩 증가한 결과임
- 최근 3년간 월별 수입변동은, 수출과 마찬가지로 여름시즌(6月∼8月, 3개월)의 수입실적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계절성을 지님
(수입단가) 최근 3년간 수입단가 상승폭은 6.4%로 미미한 수준, ’11년 기준 500ml용량 1병당 평균수입가격은 0.50달러로 국산 수출맥주(0.38달러/병)의 132% 수준
(대상국) 최대 수입대상국은 일본(21%)·네덜란드(18%)·미국(15%)·중국(13%)의 順
<시 사 점>
- 맥주 교역량은 최근 3년간 수출과 수입 모두에서 각각 56%, 57%씩 증가
- 수출과 수입 모든 측면에서 맥주는 여름철(6·7·8월) 실적이 매우 높게 나타나, 계절성이 높은 품목
- 최근 국내 열대야 현상이 심화된 가운데,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영국 런던올림픽 등 여름철 특수요인도 발생하여 국내 맥주 수입량은 당분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반적으로 수출입 맥주의 가격상승폭은 낮은 편이나, 수출맥주와 수입맥주간의 가격차는 좁혀지지 않음
- 이는, ’11년 전체 수입의 21%를 차지하는 일본산 맥주의 가격이 전체가격에 영향을 준 결과인 것으로 분석
- 최근 3년간 가격상승 측면에서 수출용 국산맥주는 2.5% 상승률을 기록한 반면, 수입산은 6.4% 상승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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