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 ‘디지털 한류의 푸른 바다’ 출간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은 7월4일 정책연구 논문인 이슈리포트 1호로 <‘디지털 한류’의 푸른 바다>를 내놓았다.
<‘디지털 한류’의 푸른 바다>는 갈수록 붉은 바다(레드 오션)가 되어가고 있는 IT 산업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국이 어떻게 하면 붉은 바다(기존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키고, 푸른 바다(블루 오션)를 창출할 것인지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어, IT 정책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점차 입지가 위축되고 있는 듯한 한류(韓流)와의 종합적인 비교 분석을 통해 ‘디지털 한류’가 한류의 새로운 가능성임을 역설하고 있다.
특히 이 논문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SoC(시스템 온 칩) 부문에서 대만이 연구 성과 및 시장 주도권 확보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는 등 갈수록 대만과 일본 등의 ‘IT 한국 따라잡기’ 움직임이 거세진 상황에 때를 맞춰 디지털 성장전략의 가치혁신을 위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세부 항목>
Ⅰ. 서론 : ‘블루 오션’은 어디에
Ⅱ. 본론 : ‘디지털 한류’의 푸른 바다
1. 한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2. 디지털 한류란 무엇인가
1) 우리에게 ‘국가 브랜드’가 있는가
2) 디지털 한류는 새로운 국가 브랜드 전략이다
3) 우리에겐 ‘디지털 달러’가 있다 : 중동의 디지털 한류
3. 디지털 한류,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Ⅲ. 결론 : 디지털 한류, 홍익인간의 길
<지은이 소개> 조용준. 1961년생. 동아일보사 기자와 ‘주간동아’ 편집장을 역임했다. 국민일보 문예상 중편소설 <에이전트 오렌지> 당선으로 등단했다. 현재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홍보사업팀장을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연락처
홍보팀 김나현 02-3660-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