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과 베트남간 정보보호를 위한 「협력의 가교(架橋)」가 개설됐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정보보호원(VGISC : Vietnam Government Information Security Commission, 원장 느구이엔 치엔(Nguyen Chien))과 다각적인 정보보호 분야 상호 교류·협력을 약속하는「지식과 정보교류에 관한 의견교환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LOI 체결을 계기로 KISA와 VGISC는 정보보호 전략 보안성평가 전자서명인증 등의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KISA는 VGISC와 관련사업 및 연구 분야의 정보를 교류하고, KISA의 선진적인 정보보호기술 교육을 VGISC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홍섭 KISA원장은 KISA-VGISC간 LOI 체결과 관련해 “KISA와 베트남의 공공 및 민간부문 정보보호 종합전략 추진 중심기구인 베트남정보보호원과의 협력을 통해 향후 한국의 정보보호업체가 베트남에 진출하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isa.or.kr

연락처

홍보담당 과장 장세정
Tel) 82-2-405-5174 / Fax)82-2-405-5119
Mobile) 82-10-3001-7596 / E-mail)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