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입학사정관제 이해 위해 학부모-자녀 동반 130팀 초청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학부모들의 자녀 진로진학 지도를 돕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7월 24일 개최하는‘입학사정관제 이해를 위한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컨퍼런스’에 학생과 학부모 130개 팀을 동반 초청한다.

참가신청은 7월 1일부터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 홈페이지(www.ao.konkuk.ac.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학부모-자녀 동반 컨퍼런스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진로 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자녀까지 함께 참석하여 자녀와의 소통을 통해 자녀를 이해하고 진로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컨퍼런스는 이정림 박사(건국대 입학사정관실 책임연구원)가‘대화와 소통을 통한 자녀의 진로모색’이라는 주제로 자녀와의 소통강연을 할 예정이며, 건국대 입학사정관과 진학 진로지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입학사정관제의 이해와 준비’, ‘건국대 입학사정관전형 설명회’등의 주제로 발표와 질의응답, 토론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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