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참가해 홍보활동 펼쳐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에 참가, 여름 휴가지로서의 충남 농어촌 체험마을을 알렸다.

도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충남으로 고향마실 와유’를 주제로, 3농혁신 정책과 농촌 체험관광, 귀농귀촌 등을 홍보했다. 또 도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아산 외암마을과 내이랑마을, 서산 회포마을, 서천 동백꽃마을 등9개 시·군 40개 체험마을은 각 마을의 체험거리와 관광지, 먹을거리 등을 소개하고, 특산품도 전시·판매했다.

특히 행사장에 마련한 공동체험장에서는 하루 두 차례씩 ‘서동, 선화공주와 떠나는 충남여행’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으며, ▲태안 매화둠범마을 ‘달걀꾸러미 만들기’ ▲아산 외암마을 ‘한지 부채 만들기’ ▲서산 회포마을 ‘호박화분 만들기’ ▲논산 덕바위마을 ‘들꽃염색’ ▲청양 칠갑산 산꽃마을 ‘연꽃향초 만들기’ 체험 등이 잇따라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도 관계자는 “도시민과 학생 등에게 주말 및 여름 휴가지로 딱 맞는 도내 농어촌체험마을을 알리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했다”며 “도내 농어촌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도시민에게 소개하고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향후 도농교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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