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신일동 소각장, 전국 최고의 안전운전 소각장 인정
대덕구 신일동 소각장은 TMS는 매5분마다 굴뚝을 통해 배출되는 배출가스 측정치를 실시간으로 환경청에 전송하는 장비로 배출가스가 법정 기준치보다 높게 배출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TMS는 쓰레기 소각중에 발생하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5종의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고 있으며 신일동 소각장에서는 24시간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하여 금강유역환경청에 실시간으로 오염도를 전송하고 있다.
신일동 소각장은 지난 98년 11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다이옥신을 비롯한 각종 오염물질이 법정 기준치를 초과해 배출된 적이 없는 클린소각장으로 인정을 받았다.
특히 직원들은 지난 7년동안 소각설비를 운영하면서 시설개선 노력으로 황산화물 제거설비인 SDR(반건식반응탑)과 질소산화물 제거설비인 SNCR(무촉매탈질설비) 등을 개선하여 실용신안등록 및 발명특허를 취득하는 등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기술력과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소각장이 환경혐오시설이 아니라는 점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견학 코스로 활성화하고 소각장 주변에 체육, 휴게, 조경시설을 갖추어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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