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원도심 100배 즐기기 시민 공모 실시

- 익사이팅(Exciting) 대전,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이벤트…7.18~25일 접수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시민 모두와 함께 공유하기 위한‘시민 프로젝트 공모사업’ 모집공고를 27일부터 들어갔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시민 공모사업 대상은 대전시에 소재지나 주소를 두고 활동하는 문화예술·체육 단체, 대학생, 아마추어 동호인, 개인 등으로 모든 시민들에게 참여기회를 확대한 게 특징이다.

공모기간은 내달 25일까지이며, 접수는 내달 18일부터 25일까지 6일동안 대전문화재단에서 접수한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분야(대전 몽마르트, 문화의밤, 마임극, 비보이배틀, 전통예술 등 ▲문화체육 이벤트분야(골목마라톤, 원도심 골목걷기, 골목투어) ▲기획분야(아트프리마켓, 프린지 축제, 원도심 연구조사 사업, 지역스토리텔링 발굴사업) 등이다.

지원규모는 개인인 경우 5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단체의 경우에는 2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도심활성화기획단(☎270-2069)과 대전문화재단(☎480-1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재 시 도심활성화기획단장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원 도심에 사람들이 모이고 머물 수 있는 매력적인 여건 조성으로 원도심이 살맛나고 품격 있는 자긍심 고취와 함께 새로운 가치들이 창출돼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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