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방역 활동 강화
- 피서지 주변·접객 업소 위생관리 등 취약지 사전점검
특히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및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 피서지주변 및 접객업소 위생관리와 장마철대비 상습 수해예상 지역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또 재해대비 비축소독약품, 장비 등을 사전 확보하고 질병정보 모니터 144곳 및 표본감시의료기관 74곳을 통해 일일보고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는 해수온도 상승과 더불어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해산물은 충분히 익혀먹는 것이 중요하며,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환자나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고열·설사·구토 등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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