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름철 성수식품 안전관리 합동점검 실시
- 여름철 성수식품,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등 114곳 대상
점검대상은 냉면, 음료, 빙과류 등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체와 역·터미널, 공원, 유원지 등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패스트푸드·패밀리레스토랑·커피전문점 등 114곳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와 구 위생감시원 및 대전식약청, 시 보건환경연구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4개반 11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자 근무지역을 제외한 구간 교차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또 시중에 유통하고 있는 여름철 성수식품과 위생 점검 시 위해 우려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 표시 또는 표시기준 위반 식품 취급여부 ▲냉동·냉장제품의 보존기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및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조치와 함께 지속관리해 시정 및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김현근 시 식품안전과장은 “이번 특별 위생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피서지 등에서 부정·불량식품을 발견 할 경우에는 국번 없이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여성국
식품안전과
식품안전관리담당 주영일
042-600-5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