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여수엑스포 중국인관광객 유치지원 위해 도착비자제도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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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012-07-02 15:18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본부장 이창세)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중(7.6. ~ 8.12.) 중국인 관람객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여수·무안공항에서 제한적으로 운영해 오던 도착비자제도를 오는 7.6.부터 인천·김해 국제공항에서도 시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여수엑스포의 남은 기간 동안 엑스포 관람을 희망하는 중국인단체관광객이 보다 쉽게 입국할 수 있도록 중국인관광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인천·김해 국제공항에서도 도착비자를 발급하고 수수료(1만원)도 면제하기로 한 것이다.

도착비자제도의 확대 시행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재외공관에서 비자를 받아야 하는 부담과 시간이 절약되어 여수엑스포 관람객 뿐만 아니라 여름 성수기 중국인단체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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