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 사장 제타룡)는 지하철 6호선 「금연열차」 및 8개 역사에서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홍보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보건복지부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홍보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다. 지난 5월 3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6호선 금연열차」와 공덕역을 비롯한 6호선 8개 역사에서 실시되어 시민들에게 지속적이고, 호소력있는 금연 홍보를 할 계획이다.

피터팬과 백설공주로 분장한 진행요원들이 승객에게 다가가 흡연 여부를 물은 후 비흡연자에게는 사탕을 나눠주고, 흡연자에게는 폐활량 측정과 더불어 금연패치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금연 의지를 선언한 흡연자가 휴대폰 문자로 금연 결의선언을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면 금연 저금통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총 16일간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진행된다.

·행사기간 : 7월 8일(금)~8월 27일(토) 매주 금,토요일 총 16일
·시간 및 장소
전동차내 : 14:00~17:30에 운행하는 금연캠페인 열차(3회)
역 사 내 : 17:30~20:00, 8개역 역사에서 순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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