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T 서비스 전문기업 베니트(대표 : 조영천, www.benit.co.kr)는 7일, 대성글로벌네트웍(대표 : 김영훈, www.teleconsulting.co.kr)으로부터 대구 아웃소싱 컨택센터(Outsourcing Contact Center)의 성공적인 구축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7월 7일 오전 11시, 대구 대성빌딩에서 대구시 시장과 하나로통신 대표이사, 대성글로벌네트웍의 김영훈 회장 이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구 컨택센터 개관식에서 베니트와 알카텔이 아웃소싱 컨택센터 구축에 탁월한 기술과 능력을 발휘하여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었다며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베니트가 지난 5월 3일부터 약 2개월에 걸쳐 구축 완료한 아웃소싱 컨택센터는 콜센터 아웃소싱 전문기업인 대성글로벌네트웍이 컨택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위해 대구에 총 10층 규모의 전용빌딩에 구축한 대규모 컨택센터로서 이번에 300석을 오픈하고 올해 말까지 700석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베니트는 이번 컨택센터 구축을 위해 IPCC 부문에서 사업협력을 맺고 있는 알카텔의 IP 텔레포니(IP Telephony) 솔루션인 OmniPCX와 알카텔 자회사인 제네시스(Genesys)의 미들웨어(Middleware)를 기반으로 IPCC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이번 아웃소싱 컨택센터 구축으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통합성은 물론 고객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까지 갖출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대성글로벌네트웍은 국내 아웃소싱 업계 최초로 컨택센터 전용빌딩에 IP기반의 시스템의 도입하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아웃소싱 컨택센터 업체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니트는 IPCC 사업을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한국알카텔(대표 : 김충세, www.alcatel.co.kr)과 지난 5월 IPCC 솔루션 사업 협력 체결하에 IPCC 사업을 본격 추진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lonben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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