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깨끗한 피서지 만들기 ‘총력’
- 8월 24일까지…세천유원지, 안영유원지, 만인산휴양림 등 피서지 15곳 집중관리
시는 이를 위해 하계 휴가기간 중 피서지에서 쓰레기 투기 등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15곳을 선정해 집중관리 할 계획이다.
중점관리 피서지는 ▲세천유원지, 만인산휴양림, 상소동삼림욕장(동구) ▲안영 및 침산유원지(중구) ▲상보안 및 흑석유원지, 장태산 휴양림의 용태울저수지 주변(서구) ▲수통골, 성북동산림욕장(유성구) ▲대청댐주변, 장동산림욕장(대덕구) ▲갑천, 유등천, 대전천 둔치 등이다.
특히 중점관리 피서지에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종량제봉투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임시판매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 피서지 출입구에 대형 쓰레기수거함과 재활용품 임시분리 수거함을 설치해 피서객이 쉽게 종량제봉투에 담아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한는 한편 PET병, 캔 등 재활용품의 분리배출도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피서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시민자율청소시간(Clean-Up Time)을 운영하고 피서객들이 동참하는 주변 환경 정화운동도 병행해 추진한다.
아울러 피서지에서의 쓰레기불법투기행위, 불법소각행위 등을 단속해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전명진 시 자원순환과장은 “맑고 깨끗한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쓰레기 안 버리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주변청소 동참,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등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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