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공식 후원 ‘2012영스타즈 광고경연대회’, 12개국 151명 대학생 참가
이의자 공동집행위원장은 “올해부터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누구나 신청 가능하도록 한 결과, 아시아뿐 아니라 포르투갈, 네덜란드, 폴란드, 칠레 등 세계 각국에서 신청수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본선 진출자들은 오는 8월 23-25일 경성대학교에서 진행되는 ‘2012영스타즈 광고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만 48시간동안, 주어진 과제에 적합한 광고물을 동영상 및 인쇄물의 형태로 제출하고 국내외 광고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부산국제광고제 폐막식에서 금·은·동상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가 ‘2012영스타즈 광고경연대회’를 공식 후원하게 되는데, 참여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향후 삼성전자의 마케팅 전략에 반영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오는 8월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본선 진출작들은 컨벤션홀 1층 전시관에 전시되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광고제 기간 중 ‘디지털 휴머니즘’을 주제로 조나단 밀든홀(Jonathan Mildenhall) 코카콜라 부사장, 덴쯔의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 아끼라 가가미 등 국내외 광고계를 대표하는 유명 연사가 초청되어 마케팅과 디자인 등에 대해 세미나와 상영회를 진행하게 된다.
부산국제광고제는 홈페이지(www.adstars.org)를 통해 참관 등록을 받고 있으며, 7월 내 등록 시 조기등록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개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adsta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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