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명일동 삼익그린맨션 주택재건축사업 계획안’ 건축위원회서 통과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 7. 3. 제1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명일동 삼익그린 맨션 1차 주택재건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명일동 삼익그린 맨션 1차 주택재건축사업 대상지는 지하철5호선 명일역에 근접 위치하며, 사업지 주변으로 고명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13개동 1,780세대로 전용면적 60㎡이하 소형주택(846세대)으로 계획하였으며, 단지 서측의 양재도로변에 공공공간을 확보하여 보행인 및 버스승차대기자를 위한 쉼터 및 스트리트 갤러리를 도입하여 가로환경 개선을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지안에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공동주택의 커뮤니티(3,829㎡)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주민들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한다. 또한 주변 도로를 3m이상 확폭하고, 도로(2,357㎡), 공원(3,035㎡) 등 총 5,392㎡(대지면적의 8.5%)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기부채납한다.

금번 심의건은 소형평형을 선호하는 도시 2~3인 가구 수요에 부응하여 소형평형(59㎡이하)을 전체 세대수(1,780세대)의 47.52%(846세대)로 확대함으로써 서민들을 위한 주택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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