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4일 대전교통포럼 개최

-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방안 모색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4일 오후 2시 엑스포과학공원내 대전교통문화센터에서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제1회 대전교통포럼’을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관하고 (사)대전교통학회대전충청지회(회장 김명수)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고승영 대한교통학회회장, 김명수 대한교통학회 대전충청지회장, 시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포럼은 신성일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박사의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현황 및 효과’, 장춘순 시 대중교통과장의 ‘대전 도심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방안 및 기대효과’, 김명수 한밭대교수의 ‘대전~세종 광역급행버스체계 추진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열리는 토론에는 장현봉 목원대 도시공학부교수의 좌장으로 안우영 공주대교수, 박재현 드림ENG부사장, 이진선 우송대교수,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유세종 대전시교통건설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부문별 주제발표에 대해 세부적인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생활권역별 특성에 맞는 교통시스템 도입과 시민생활 중심의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모색할 방침이다.

백영중 시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은 공공재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만큼 여러 유형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획적·관리적인 측면이 동시에 고려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도시교통문제의 유형과 원인, 도시교통 정책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찾아 교통정책 발전의 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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