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 서명

서울--(뉴스와이어)--조현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Roland Sauer 오스트리아 노동사회소비자보호부 차관보는 2012년7월5일 현지에서 한국과 오스트리아간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 할 예정이다.

이로서 오스트리아는 우리나라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하는 15번째 국가가 되었다.

※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14개 국가 :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스웨덴, 덴마크, 홍콩, 대만, 체코, 이탈리아, 영국(YMS)

한-오스트리아 양국 청년들은 워킹홀리데이 제도를 통해 상대국가에서 최장 6개월 동안 취업과 관광을 하면서 언어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상호교류를 통해 양국의 미래 주역들인 청년들이 상대국에 대한 이해를 높여감에 따라 미래지향적인 양국관계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부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우리 청년들의 해외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신규 협정 체결국의 확대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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