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포럼 개최
- 평생교육 진흥정책으로 도내 곳곳에 평생학습 문화 확산
위원장인 김남선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대구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대구대학교 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평생학습은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숨은 보물로서 지역경쟁력 강화의 토대 구축을 위한 성장전략으로서 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평생교육의 각계각층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경상북도평생교육포럼’이 중심이 되어 ‘지역중심의 창의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금년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주요정책 내용, 경북도 의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주요사업, 제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축제(‘12.10.5~10.7, 김천시)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에 이어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위원들의 토의가 있었다.
먼저, 금년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주요정책 추진 상황 에서는 ‘주5일수업제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자체의 토요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경북도의 평생교육 주요 사업(마을평생학습 리더양성,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어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경상북도 평생학습 축제’는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세대를 뛰어넘어,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알찬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는 추진 상황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다.
그리고 이날 포럼의 주제인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에서는 유관기관 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에 대하여는 관심과 지원을 최대한 확대해 나가는 등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경북도 강철구 인재양성과장은 토론에서 주고받은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도정에 반영하고, ‘평생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를 도내 곳곳에 확산’하는 것은 물론이며, 중장년(4050)세대 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지원’을 공고히 하는 방향으로 경북도의 평생교육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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