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방송인 왕상한·박경림 초대 토크콘서트 열어
- 제1회 인구의 날(7.11) 기념 토크콘서트 ‘성공家도’ 개최
- 나의 일과 열정, 그리고 가족 주제로 일과 가정의 균형 중요성 강조
경기도는 9일 저녁 7시 성남 가천대학교 예음관에서 인구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 ‘성공가(家)도’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기념일로 우리나라에서는 저 출산으로 인한 인구불균형과 이에 따른 정치, 경제, 사회적 영향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올해 처음 기념일로 제정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아이낳기좋은세상 경기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개그맨 정성호의 사회로 서강대 법대 왕상한 교수와 방송인 박경림의 일과 열정,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로 진행되며, 인디밴드인 로맨틱펀치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진다.
왕상한 교수는 현재 KBS 열린토론의 진행자로 활동 중이며 딸에게 쓰는 편지 등의 저서로 유명하며, 방송인 박경림 씨 역시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친숙한 존재다. 경기도는 두 사람의 펼쳐가는 ‘나의 일과 열정, 그리고 가족’에 대한 얘기가 대학생들에게 일과 가정이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입장권은 아이낳기좋은세상 경기운동본부 홈페이지(http://iplus.gg.go.kr)를 통해 선착순 배부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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