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 데브센트럴 커뮤니티 블루락 클라우드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완료
- 블루락과의 협업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애질리티, 확장성, 제어 구현
데브센트럴은 모든 기업 IT환경에 구축되어 금융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핵심 비즈니스 기능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 글로벌 커뮤니티의 성장과 강화를 지원하고자 데브옵스[1](DevOps) 이니셔티브에 맞춰 개선과 최적화가 필요했다.
F5 네트웍스 코리아 조원균 지사장은 “데브센트럴은 F5 솔루션을 사용하는 IT 전문가들의 글로벌 커뮤니티로 발전했으며, 회원들을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토론의 장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번 블루락 퍼블락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데브옵스 애질리티를 향상시켰으며, 구축 주기를 최적화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더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해졌다. 이에 다이내믹 클라우드 환경에 따른 확장과 새로운 기능 전달을 신속히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블루락의 팻 오데이(Pat O’Day) 최고 기술 관리자(CTO)는 “블루락과 F5 네트웍스는 오래된 파트너로 양사 고객들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질리티와 확장성 구현에 협업해왔다“며 ”이번 데브센트럴 클라우드 마이그레션 작업에 자사의 가상 데이터 솔루션을 도입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데브센트럴 팀에 혁신적이고 간편한 협업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브센트럴의 가상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구축은 라우팅, 복제와 같은 전통 데이터센터 디자인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블루락은 진보된 클라우드 디자인과 검증된 F5 ADN 성능으로 데브센트럴에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 간소화된 구축 마이그레이션 주기: 테스트 및 생성에 대한 간소화된 주기로 업그레이드에 따른 위험 절감
- 복잡성 감소: 재해 복구와 높은 가용성에 필요한 전통적인 복제 방식 제거
- 비용 효율적인 운영: 일관적이고 예측 가능한 환경설정과 테스팅을 제공하는 모든 구축 구현
- 인프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 모든 오류와 성능 분석 등을 제공
- 밀접한 협업: 가상 데이터센터 툴 세트와 서비스로 데브옵스 구현 통해 운영/구축 팀 협업 제공
참고: 클라우드 환경이 제공하는 혜택
많은 기업들이 보안과 성능 이슈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구축 지역에 상관없이 웹사이트는 오늘날 다각도 보안 위협 시나리오 상에 있는 위험 요소에 직면해 있다. 또한 사용자 참여와 상호교류를 위해 구축된 소셜 커뮤니티는 사실 더 강력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게다가 클라우드 상에서의 충분하지 못한 가속화와 최적화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위한 솔루션 구축이 제한될 수 있다. 이러한 보안과 성능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데브센트럴은 데이터센터 방화벽 기능이 포함된 F5의 BIG-IP LTM(Local Traffic Manager), BIG-IP ASM(Application Security Manager), BIG-IP GTM(Global Traffic Manager)과 BIG-IP APM(Access Policy Manager), BIG-IP 웹가속(WebAccelerator) 및 BIG-IP WOM(WAN Optimization Manager)을 모두 활용한 다각도 보안 전략을 도입했으며, 이는 업계 최초 클라우드 ADN을 의미한다.
F5 네트웍스 개요
F5 네트웍스 (NASDAQ: FFOV)는 하나로 연결된 세상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글로벌 기업이다. F5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트래픽, 이메일, 음성, 데이터 파일을 통해 발생하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서버의 가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과 통신사, 정부기관 그리고 수많은 소비재 기업들이 F5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Intelligent Services Framework)를 도입하여 확실한 보안과, 고가용성의 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f5networks.co.kr 에서 구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5.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