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박준영 전남도지사는 7일 오전 집무실에서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간부회의에서 “낙후되고 소외된 전남이 도민위주의 참신한 도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안일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을 통해 전남발전의 구심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공무원들의 아이디어 개발로 시책화될 경우 횟수에 상관없이 포상은 물론 가점, 승진혜택 등 과감한 인센티브를 주도록 해야한다”며 “큰 시각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는 발상의 대전환을 강조.

박지사는 또 이날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선보인 도내 텐트촌 조성의 경우 텐트촌 설치뿐만 아니라 주변음식점 위생청결관리는 물론 각종 시설들에 대해 호텔급 수준의 치안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 전남이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책과 함께 장마철을 대비 도내 취약지구에 대한 점검관리를 강화해 앞으로 태풍피해가 발생된 지역에서 완전복구도 이뤄지기 전에 또다시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재해대비에 만전”을 당부.

박지사는 이와함께 “각종 상사업비 등 추가적인 예산이 허용하는 한 특히 노인건강관리를 위한 목욕탕 건립과 의료비용지원 등에 역점을 두고 노인복지시책을 강화해 나갈 것”을 주문.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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