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제30회 런던올림픽 출전 도청 양궁팀 ‘이성진' 선수 격려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7월 5일 오전 10시 제30회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는 도청 양궁팀 소속 국가대표 이성진 선수와 박성현 감독을 격려하고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어깨 부상을 극복하고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영광의 1위를 차지하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이성진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서 오는 29일 단체전 금메달과 다음달 2일 개인전 금메달, 2관왕을 목표로 오는 19일 출국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1월 창단한 도청 양궁팀은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로 최근 올림픽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3번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명문으로서 대한민국 양궁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김완주 지사는 “4년 동안의 땀과 노력이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200백만 도민이 하나 되는 계기를 꼭 마련해줄 것”을 당부하며 “세계속의 전라북도 이름으로 애국가를 울려 전북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주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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