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해외 11개국 MICE 전문 기획사 및 여행사 관계자 방문
- 도내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MICE 시설 답사
- 전북 전통문화관광 및 회의시설 홍보로 유치 촉진 기대
MICE (국제회의 컨벤션)산업은 2012년 정부의 17대 신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정되었으며,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커 시·도별 유치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등 중요한 산업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실시한 팸투어단은 전주리베라호텔 회의장,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전통문화체험 시설을 견학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진행 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한옥에서 숙박을 하는데 한옥의 아름다운 정취와 멋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에서 국제회의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북도는 이번 팸투어 행사로 전북지역 MICE 산업 유치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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