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1번가와 ‘농·특산품 유통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 체결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도내 우수 농수산식품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인 마켓팅을 추진한다. 우리 도 대표 농·특산물 오픈마켓인 거시기장터의 유통망 확대 및 브랜드 파워 제고를 위해 11번가(www.11st.co.kr)와 전라북도 농·특산품 유통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완주 도지사를 비롯해, (주)커머스플래닛(11번가) 대표와 전북농협지역본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거시기장터 대표 등이 참석하여, 한미 FTA, 한중 FTA 등 가속화되어 가고 있는 농수산물 수입 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유통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 도 대표 농·특산물의 오픈마켓인 거시기장터에서는 오는 8월부터 ‘11번가’와 공동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우리 도 중소 농식품업체 140개, 500여개 품목을 순차적으로 입점, 향후 1년간 판매수수료 5%(일반 8~15%) 적용 등, 11번가를 통해 우리 도 농수산식품 매출 확대를 위해 전력 질주할 계획이다.

- 2011년 거시기장터(JBplaza) 매출액 : 157억(쌀 및 곡류 150억, 기타 가공 7억)
- 2012년 쌀을 제외한 기타 가공식품 매출목표 : 20억(11년대비 285%↑)

김완주 도시자는 “우리 도 우수 농·특산품이 제값을 받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오픈마켓) 글로벌기업인 11번가에서 관심을 갖고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11번가 대표이사인 이준성 대표는 “전라북도와 같이 자치단체의 지대한 관심으로 1,7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11번가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에 더욱 힘써 농어민의 어려운 점을 해소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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