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종합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전기선로를 비롯하여 통신 케이블, 상하수도관 등 공원 내 중요기반시설을 공동으로 설치·관리하기 위한 지하공동구 공사에 들어갔다.

지하공동구 설치공사는 현재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2007년 완공예정인 상징건축물과 왕경숲 등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기초 작업이다.

총 사업비 6억5천만원의 이번 공사는 경주엑스포공원 내 주요 지점을 통과하게 되며 총연장 길이는 542m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8월 말에 완료되는 지하공동구 설치로 상징건축물이 완공될 경우, 하수도 및 상수도, 전기, 통신 등의 설치 및 보수 할 때 땅을 파지 않아도 되는 등 효율적인 관리를 할 수 있고 예산 절감 효과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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