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2년 청소년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청소년 스스로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여 건전한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체험 및 직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진로설계의 장인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전액시비로 진행되며 청소년(13-19세)을 대상으로 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현장 탐방 위주로 운영되며 △부산의 전망 있는 직업군 탐방(르노삼성자동차, 컨벤션뷰로, 화승 등) △이색 직업체험(바리스타, 파티쉐,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등 전문 직업가와의 만남을 통해 직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건전한 직업관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로적성 검사를 통하여 스스로 미래 진로 목표를 설정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 캠프 수련활동(2박3일)등을 통하여 리더십특강, 신생직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경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여름 방학기간을 이용한 청소년의 참여를 위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참가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들은 단체별, 개인별로 관심 있는 체험 프로그램에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304-1020,1022 팩스 303-9674) 및 홈페이지(bs3.ox.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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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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