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7월 방학 앞두고 다양한 청소년 주말활동 프로그램 제공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7월 청소년의 방학을 앞두고 청소년시설, 자치구, 유관기관 등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주말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서울시민에게 제공한다.

7월에 제공되는 주말 프로그램은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확인 할 수가 있으며 예체능, 체험활동, 특기적성, 교과학습 등 다양한 영역의 유익한 놀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방학을 앞둔 7월을 맞이하여 캠프, 체험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놀토 프로그램도 기획되어 있다.

서울시는 금년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에 맞춰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주말 체험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할 예정이다.

<체험활동, 캠프 등 7월 방학을 앞두고 다양한 놀토 프로그램 제공>

7월 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강북청소년수련관에서는 캠프(난나의 희망 산행 ‘산 너머 나’)가 준비되어 있으며, 창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체험학습(안보관광 및 레포츠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주말활동센터에서는 7월 14일(토) 14:00~17:00까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청소년들과 지도자, 학부모, 교사 등 150명이 함께 ‘주5일 수업제 관련 청소년 주말활동 포럼’을 개최한다.

‘당신의 토요일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로 기존의 딱딱한 포럼형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인터뷰 영상을 통한 발제를 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 할 수 있도록 실시간 문자서비스를 이용하며 우수한 의견을 제시한 청소년에게는 ‘도서’도 증정한다.

<다양한 토요프로그램 정보는 ‘유스내비’에서 손쉽게 검색>

7월 방학을 앞두고 제공되는 다양한 주말활동 정보는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유스내비는 타 기관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교육청과 자치구에 있는 11개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유스내비로 접속할 수 있는 배너도 만들었다.

유스내비를 통해 유형별, 지역별, 대상별 등 다양한 영역별로 프로그램 검색이 가능하며, 서울유스맵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의 청소년수련시설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다양한 체험과 활동 중심의 주말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하였으며, 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의 꿈과 소질을 살리면서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주말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학계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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